Tekst dodał/a:
Autor tekstu
Tłumaczenie:
Autor tłumaczenia
Interpretacja:
Autor interpretacji Autor interpretacji

Tekst piosenki

[Chorus: Myung Jaehyun]
한 번 싸우면 이틀은 가니까
딱 세 번만 참으려 했는데
이깟 사랑이 뭔지, 다섯 번은 더 참고 있는
내가 진짜 호구인가 싶다

[Verse 1: Taesan]
또 뭐가 왜? 네 눈칫밥에
끼니를 걸렀어도 배가 불러
한 시간째 입도 못 댄 커피는
우리 사이처럼 밍밍해졌어

[Refrain: Woonhak]
한바탕 또 타오르다 말 작은 불씨인데
한숨 한 번 잘못 쉬었다가
넌 다시 불이 붙었고
내 속은 까매지는 걸

[Pre-Chorus: Sungho, Riwoo]
사람들의 좋은 구경거리가 되긴 싫은 걸
그래서 참고 참는데
왜 맘 더 긁어 자꾸
나도 화낼 줄 아는데

[Chorus: Woonhak, Leehan, Taesan, Sungho]
우리 한 번 싸우면 이틀은 가니까
딱 세 번만 참으려 했는데
이깟 사랑이 뭔지, 다섯 번은 더 참고 있는
내가 진짜 호구인가 싶다

넌 한숨 쉬는 날 이해 못 하니까
딱 삼초만 숨 참아보려 해

이깟 사랑이 뭔지, 다섯 살짜리 애처럼
숫자나 세는 내가 참 싫다

[Verse 2: Myung Jaehyun]
One, two, three, four, five, 숨넘어가기 직전
Ninety-nine point nine, 몇 초 남았어?
한숨만 나와 countdown 매일 헷갈려
갈 곳 잃은 손 twenty-four, seven, yeah, yeah

[Refrain: Riwoo]
한바탕 또 타오르다 말 작은 불씨인데
한숨 한 번 잘못 쉬었다가
넌 다시 불이 붙었고
내 속은 까매지는 걸

[Pre-Chorus: Leehan, Sungho]
사람들의 좋은 구경거리가 되긴 싫은 걸
그래서 참고 참는데
왜 맘 더 긁어 자꾸
나도 화낼 줄 아는데

[Chorus: Woonhak, Riwoo, Leehan, Taesan, (Myung Jaehyun)]
우리 한 번 싸우면 이틀은 가니까
딱 세 번만 참으려 했는데
이깟 사랑이 뭔지, 다섯 번은 더 참고 있는
내가 진짜 호구인가 싶다

넌 한숨 쉬는 날 이해 못 하니까
딱 삼초만 숨 참아보려 해

이깟 사랑이 뭔지, 다섯 살짜리 애처럼
숫자나 세는 내가 참 싫다
(One, two, three, four)

Komentarze (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