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kst dodał/a:
Autor tekstu
Tłumaczenie:
Autor tłumaczenia
Interpretacja:
Autor interpretacji Autor interpretacji

Tekst piosenki

[Verse 1]
뭔가 어둡고 차가워
깨뜨리지 못할 것처럼 단단해
어딘지도 몰라, 내가
뭐가 돼야 하는 건지도 난 모르고
나는 그저 돌멩이려나 종일 구르다가
지치는 하루에 말라
따라온 비구름이 몸에 젖어 들어
떨려와도 손을 뻗어내며

[Chorus]
살아가는 건 어려도 아름다워
나나 쟤네나, 너나 우리나
꼭 바라왔던 꽃으로 피워내길 (피워내길)
너라는 하나 따라

[Verse 2]
누가 참견해 줬음 해, 내가 어디로 가
어떻게 되어야 하는지
알 것 같아 정해진 길이 없는
이 떨려오는 기분이 숨이구나
어쩌면 나는 보석이려나 가끔 답답해도
한 번씩 빛나는 듯해
세지 않은 바람에 구르는 걸 보면
아직은 좀 작은 것 같지만

[Chorus]
살아가는 건 어려도 아름다워
나나 쟤네나, 너나 우리나
꼭 바라왔던 꽃으로 피워내길 (피워내길)
너라는 하나 따라

[Bridge]
알아 난 반짝임이랑 멀어
맞아 난 눈길에 밟히지 않아
봐봐 앞으로 조금이야
내가 담은 끝없는 별이
터져 쏟아져 나와

[Chorus]
살아내
나랑 쟤네랑, 너랑 우리랑
꼭 바라왔던 꽃으로 피워내길 (피워내길)
너라는 하나 따라

[Post-Chorus]
따라
따라
따라 (따라, ah-ah)
따라

[Outro]
너라는 하나 따라

Komentarze (0)